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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맘대로 줄이는 초간단 비법! 답답함 해소 끝!

by 8fjs77 2025. 10. 26.
1분 만에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맘대로 줄이는 초간단 비법! 답답함 해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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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맘대로 줄이는 초간단 비법! 답답함 해소 끝!

 

목차

  1. 답답한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왜 줄여야 할까?
  2. 레지스트리 편집기 접근 및 백업 (필수)
  3. 작업표시줄 크기 조절의 핵심: Advanced 키 생성
  4. 작업표시줄 크기 변경 레지스트리 값 설정
  5. 변경 사항 적용 및 확인
  6. 크기 변경 복구 및 주의사항

답답한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왜 줄여야 할까?

윈도우 11은 이전 버전인 윈도우 10과는 달리 작업표시줄의 크기를 설정에서 직접 조절할 수 있는 공식적인 옵션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본 설정된 작업표시줄 크기는 특히 노트북 사용자나 작은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화면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여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정된 작업 공간에서 더 많은 창을 띄우고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작업표시줄의 크기를 줄여 가용 화면 면적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윈도우 11의 미려한 디자인은 좋지만, 사용자 환경에 맞춰 크기를 조절할 수 없다는 점은 많은 사용자들의 아쉬움이었습니다. 하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이라는 방법을 통해 이 문제를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의 설정을 건드리는 고급 기능이므로,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백업을 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접근 및 백업 (필수)

작업표시줄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윈도우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키보드에서 Win 키 + R를 동시에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실행 창에 regedit을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하거나 Enter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클릭하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레지스트리 백업: 레지스트리 편집은 잘못 건드리면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백업을 해야 합니다. 편집기 왼쪽 상단의 파일 메뉴를 클릭하고 내보내기(Export)를 선택합니다. 파일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 지정하고, 내보내기 범위모두(All)로 설정한 후 안전한 위치에 저장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이 백업 파일을 가져오기(Import)하여 이전 상태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크기 조절의 핵심: Advanced 키 생성

작업표시줄 크기 조절을 위한 설정을 추가할 위치로 이동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왼쪽 탐색 창에서 다음 경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1. Explorer 키 선택: 위의 경로에서 Explorer 키를 선택합니다.
  2. 새 키 생성: Explorer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New) > 키(Key)를 선택합니다.
  3. 키 이름 지정: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Advanced로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이름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소문자 구분은 하지 않지만 정확한 명칭 사용을 권장합니다.)

Advanced 키는 윈도우 탐색기와 관련된 여러 고급 설정을 담는 공간으로, 작업표시줄 크기 조절에 필요한 설정값을 여기에 추가할 것입니다.


작업표시줄 크기 변경 레지스트리 값 설정

이제 Advanced 키 안에 작업표시줄 크기를 결정하는 새로운 DWORD 값을 생성하고 설정합니다.

  1. Advanced 키 선택: 방금 생성한 Advanced 키를 선택합니다.
  2. 새 DWORD (32비트) 값 생성: Advanced 키를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ew) > DWORD(32비트) 값(DWORD (32-bit) Value)을 선택합니다.
  3. 값 이름 지정: 새로 생성된 DWORD 값의 이름을 TaskbarSi로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여기서 'Si'는 Size의 약자입니다.)
  4. 값 데이터 설정: 생성된 TaskbarSi 값을 두 번 클릭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수정(Modify)을 선택합니다.
  5. 크기 값 입력: 값 데이터(Value data) 입력란에 원하는 작업표시줄 크기에 해당하는 숫자를 입력합니다. 윈도우 11에서는 작업표시줄 크기를 다음과 같이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0 (가장 작게): 작업표시줄의 높이가 가장 작게 줄어들어 가장 많은 화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1 (기본 크기): 윈도우 11의 기본 작업표시줄 크기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 크기를 변경하려고 합니다.)
    • 2 (가장 크게): 작업표시줄의 높이가 가장 크게 확대됩니다.
    • 원하는 크기로 줄이려면 '0'을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진수는 '16진수' 또는 '10진수' 어떤 것을 선택해도 상관없지만, 헷갈리지 않도록 기본 설정인 '16진수'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경 사항 적용 및 확인

레지스트리 값 설정을 완료했더라도, 윈도우 시스템이 이 변경 사항을 인식하고 실제로 적용하려면 시스템을 재시작하거나 윈도우 탐색기 프로세스를 재시작해야 합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 닫기: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을 닫습니다.
  2. 윈도우 재시작 (권장):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은 컴퓨터를 재부팅하는 것입니다. 재부팅 후 윈도우 11이 시작되면 설정한 크기(예: '0'으로 설정했다면 가장 작게)로 작업표시줄이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윈도우 탐색기 재시작 (빠른 방법): 재부팅 없이 변경 사항을 즉시 적용하려면 윈도우 탐색기(explorer.exe) 프로세스를 재시작할 수 있습니다.
    • 작업 관리자 실행: 키보드에서 Ctrl + Shift + Esc를 동시에 눌러 작업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 프로세스 찾기: 프로세스 탭에서 Windows 탐색기 항목을 찾습니다.
    • 재시작: Windows 탐색기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다시 시작(Restart)을 선택합니다. 작업표시줄이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며 변경된 크기가 적용됩니다.

이제 작업표시줄이 원하는 크기로 줄어들어 더 넓은 화면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크기 변경 복구 및 주의사항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작업표시줄 크기 변경은 현재 윈도우 11의 공식적인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윈도우 업데이트 시 설정이 초기화되거나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원래 크기로 복구: 원래 윈도우 11의 기본 크기로 돌아가고 싶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TaskbarSi 값의 데이터를 1로 변경하고 시스템을 재시작하거나 탐색기를 재시작하면 됩니다.
  2. 완전 제거: 아예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싶다면,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경로에서 TaskbarSi 자체를 삭제하고 시스템을 재시작하면 기본 설정으로 돌아갑니다.
  3. 주의사항: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때는 경로와 값 이름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오타는 시스템 오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강조했듯이 작업 전에 레지스트리 백업을 해두는 것이 안전하며, 이 방법은 작업표시줄의 높이만 조절할 뿐 아이콘 크기 등 다른 요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불안정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식 업데이트가 나오기 전까지는 변경 사항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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